2019.03.07 (3-1일차) #베르겐 #브뤼겐 #쇠스트레네하게린 #스타벅스 #룽게가르즈반호수 #베르겐미술관 베르겐은 옛 노르웨이의 수도이자 중세 이후 해상 무역의 중심지라고 한다. 현재는 노르웨이 제2의 도시이며, 계절에 상관없이 지형의 영향으로 비가 자주 오는데, 1년 중 200일 이상이 비가 오는 날일 정도!

아침마다 창밖을 바라보게 만들었던 숙소 뷰 베르겐 두 번째 날 시작이다! 어제는 어두워서 제대로 못 봤던 길 비가 추적추적 왔지만 북유럽이라서 그런지 비 오는 것이 참 잘 어울린다.

브뤼겐 아침 산책으로 베르겐의 상징 브뤼겐 지구까지 와보았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며, 13세기 이후 상인들이 정착하며 세웠던 목조 건물의 군락이다!

브뤼겐의 뜻은 '항구'로 베르겐이 존재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한다! 정착했던 상인들이 거주지와 창고로 이용하며 베르겐이 해상무역의 중심지가 될 수 있었다고!

노르웨이에 오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인 브뤼겐! 왜냐하면 아주 재미있게 봤...